이미지 확대보기현대리바트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 제품과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 공간은 주방, 욕실, 붙박이장, 벽지, 마루 등 주요 인테리어 제품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형태로 마련됐다. 방문객은 실제 주거 공간을 구현한 전시 환경에서 제품 구성과 공간 연출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전시 제품으로는 원톤 인테리어 콘셉트의 ‘L500G’가 소개된다. 벽과 천장, 몰딩, 도어 등 공간 요소의 색상을 통일할 수 있으며, 공간 구조와 생활 방식에 맞춰 다양한 구성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험 콘텐츠도 운영된다. ‘샘플 매칭 체험존’에서는 벽지와 마루, 주방 도어 등 다양한 자재 조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XR 체험존’에서는 가상 공간에 선택한 자재를 적용해 시공 이후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현대리바트는 전시 기간 동안 상담 공간을 운영해 리모델링 관련 맞춤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주거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공간 구성 방식과 인테리어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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