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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한일 아티스트 22팀 참여하는 음악 페스티벌 개최

2026-08-03 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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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한일 합동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을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22팀이 참여한다. 이틀 동안 양국의 록과 밴드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일본의 아도(Ado)를 비롯해 콜드레인, 노벨브라이트, 마이 헤어 이즈 배드, 피플 원과 한국의 윤하, 루시, FT아일랜드, 원위, 하츠웨이브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에는 한국의 YB, 더 픽스, 하이파이유니콘과 일본의 사우시 독, 에에! 그룹, 마르시, 히라테 유리나 등이 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한국과 일본 아티스트가 같은 무대에 오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양국 음악 팬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이번 공연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22개 팀이 참여하며, 이틀 동안 서로 다른 음악 장르와 무대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공연 콘텐츠를 확대하고 문화 행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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