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며, 한국과 일본 문구 브랜드 40여 곳이 참여한다. ‘페이지 투 페이지스’ 테마를 바탕으로 기록 문화와 문구를 활용한 공간 콘텐츠를 구성한다.
행사에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일본 문구 브랜드 29곳이 참여한다. 다이어리와 노트 브랜드를 비롯해 스티커, 스탬프, 문구 도구 관련 브랜드가 소개된다.
국내 문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0여 곳도 함께 참여한다. 29CM가 선정한 브랜드들이 각자의 제품과 디자인 특성을 선보이며, 체험 공간에서는 종이와 장식 요소 등을 활용한 기록 관련 콘텐츠가 운영된다.
29CM와 로프트는 아날로그 기록 문화와 문구를 취향 표현 수단으로 활용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이번 행사를 구성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문구 브랜드 40여 곳의 제품과 기록 문화를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참여 브랜드와 제품군을 기준으로 공간을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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