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쉬코리아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참여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러쉬코리아는 야외 페스티벌 환경을 고려한 편의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했다. 특히 앞서 선보였던 샤워장 규모를 확대하고, 야외 화장실 공간인 ‘프레쉬 워시룸’에 편의 시설을 적용해 관객들이 행사 기간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음악 콘텐츠도 공개됐다. 전자음악 아티스트 키라라(KIRARA)가 러쉬코리아 브랜드 송의 새로운 버전인 ‘씻자송 2’를 처음 선보였으며, 임직원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드랙퀸 아티스트들이 행사 현장에 참여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동형 콘텐츠인 ‘미스트 부대’와 ‘향기 카트’, 휴식 공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러쉬코리아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현장형 브랜드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관객들이 페스티벌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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