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가 예비부부와 신혼부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유한킴벌리는 서울YWCA와 함께 ‘2026 신혼부부학교 Let’s PICNIC’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부터 결혼 7년 차 이내 부부까지 참여 대상으로 마련됐다.
신혼부부학교는 2009년 시작된 사회공헌활동으로, 부부 간 소통과 이해를 돕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는 3만7700명에 이른다.
올해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 대화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참여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부부 간 의사소통과 갈등 조정, 정서적 유대 형성 등을 주제로 전문가 멘토링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에 따라 두 개 기수로 운영된다. 예비부부와 결혼 초기 부부, 임신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과정과 결혼 7년 차 이내 유자녀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유한킴벌리는 신혼부부학교를 비롯해 신혼부부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관계 형성과 돌봄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한킴벌리는 서울YWCA와 함께 ‘2026 신혼부부학교 Let’s PICNIC’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부터 결혼 7년 차 이내 부부까지 참여 대상으로 마련됐다.
신혼부부학교는 2009년 시작된 사회공헌활동으로, 부부 간 소통과 이해를 돕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는 3만7700명에 이른다.
올해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 대화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참여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부부 간 의사소통과 갈등 조정, 정서적 유대 형성 등을 주제로 전문가 멘토링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에 따라 두 개 기수로 운영된다. 예비부부와 결혼 초기 부부, 임신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과정과 결혼 7년 차 이내 유자녀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유한킴벌리는 신혼부부학교를 비롯해 신혼부부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관계 형성과 돌봄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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