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AX본부 산하의 이 부서는 팀장 에이전트가 업무를 배분하면 3개 담당 에이전트가 각자 역할을 수행해 결과물을 산출하는 구조로, 최종 검토는 인간이 맡고 AI 전문가 1인이 거버넌스와 보안, 품질관리를 겸직한다. 첫 파일럿 업무는 홀세일 부서와의 협업으로, 미팅 자료·제안서 작성과 시장정보 조사, 이슈 분석 등을 수행한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리서치, WM, IB, 디지털 플랫폼 등 주요 부문으로 AI 협업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전사 업무 전반에 AI 협업 영역을 넓혀 금융권 AI 혁신을 선도하는 증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