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중·고등학교 교사의 금융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2일 '중고교 교사 대상 금융투자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자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하루 6시간 집중형으로 진행되며, 교실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체험형 교수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파이낸셜 빌리지 체험, 모의투자게임 등 실전형 콘텐츠 체험, 현직 교사의 수업사례 공유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투자자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하루 6시간 집중형으로 진행되며, 교실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체험형 교수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파이낸셜 빌리지 체험, 모의투자게임 등 실전형 콘텐츠 체험, 현직 교사의 수업사례 공유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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