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칠성음료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축제 관람객에게 음료 시음과 휴식,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시음존과 체험존, 포토존 등 3개 공간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브랜드 제품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시음 공간에서는 ‘2% 부족할 때’ 복숭아 맛을 비롯해 바이탈 레몬라임 맛, 비타 자몽&포멜로 맛 등 제품군을 선보인다. 체험 공간에서는 축제 분위기에 맞춘 타투 스티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포토 공간에서는 과일 이미지를 활용한 배경을 활용해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 축제라는 현장 특성을 활용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 21회를 맞은 국내 대표 음악 행사로, 지난해 약 15만 명이 방문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 축제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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