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촌에프앤비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교촌 에너지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간은 야외 공연을 즐기는 관람객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으로, 냉방 시설을 갖춘 형태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공연 중간 휴식을 취하거나 휴대전화 충전 등 현장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부채 꾸미기와 포토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교촌에프앤비는 음악 축제와 연계한 체험 요소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운영은 여름철 야외 행사에서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야외 페스티벌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과 연계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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