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복지·재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충청권(충남·충북·대전·세종) 장애아동 복지·재활 서비스 자원맵(Map) 연계체계 구축, 사업 안내 및 홍보 협력, 전문 자문 및 평가 지원, 보호자 교육·코칭 프로그램 공동 기획,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인식개선 교육 지원, 장애 위험 영유아의 조기개입 사례 협력 등을 추진한다.
또한 정기 간담회와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공동 교육과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센터 김광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에 분산된 복지·재활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장애 위험 영유아의 조기개입과 보호자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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