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서울 종로에서 'AI·데이터 서포터즈' 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보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창업진흥원, 해양환경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와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선발된 대학(원)생 서포터즈는 약 3개월 동안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영상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활동을 수행했다.
무보는 지난해 9월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AI·디지털 관련 조직을 본부로 확대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AI 기반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승희 한국무역보험공사 AI·디지털사업본부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를 발굴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사업은 무보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창업진흥원, 해양환경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와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선발된 대학(원)생 서포터즈는 약 3개월 동안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영상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활동을 수행했다.
무보는 지난해 9월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AI·디지털 관련 조직을 본부로 확대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AI 기반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승희 한국무역보험공사 AI·디지털사업본부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를 발굴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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