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리뉴얼을 통해 테이크핏 몬스터 350mL 한 병 기준 단백질 함량은 기존보다 높아진 47g으로 조정됐다. 필수 아미노산(EAA)은 1만9000mg, BCAA는 9000mg으로 구성해 영양 성분을 보완했다.
새롭게 추가된 딸기맛은 기존 고소한맛과 초코바나나맛에 이어 세 번째 제품군이다. 이에 따라 테이크핏 몬스터는 총 3종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테이크핏 몬스터의 단백질 함량은 출시 초기 43g에서 올해 상반기 45g으로 조정된 뒤 이번 리뉴얼을 통해 47g까지 확대됐다. 제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했으며 저당·저지방·저콜레스테롤 설계를 유지하면서 204kcal로 구성됐다.
테이크핏 브랜드 매출도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테이크핏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으며, 남양유업은 단백질 음료와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군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테이크핏 몬스터는 350mL 기준 단백질 47g과 EAA 1만9000mg, BCAA 9000mg을 적용해 영양 구성을 조정했으며, 딸기맛 추가로 총 3종 제품군을 운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테이크핏을 중심으로 단백질 음료와 관련 제품군을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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