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다음 달 1일 활동이 마무리될 예정인 활동 기한을 30일 연장하는 등 내용을 담은 안건을 의결했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또 다음 달 18일 서울 송파구 개표소에 있는 투표함을 재검표하자는 데 잠정 합의하고 필요시 날짜를 조정하는 방안 역시 마련했다.
국민의힘 소속 윤상현 특위 위원장은 "이것은 가안이고 송파구 개표소 등 재검표 현장 방문은 8월 18일로 잡혀 있지만, 신축적으로 8월 말에 할 수도 있다"며 "특검과 연계돼서 공개 재검표를 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가운데 (의결하는 것으로) 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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