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셀렉트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는 레티놀과 레틴알, 레티닐 계열 등 다양한 레티노이드 성분을 적용한 ‘파이브 레티노 부스팅 세럼’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5가지 레티노이드를 복합 설계해 피부 탄력과 주름, 피부결, 피부톤,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샤르드는 단일 성분 중심의 제품 설계에서 벗어나 여러 레티노이드 성분의 특성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균형 잡힌 스킨케어 솔루션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펩타이드 등 보습 및 피부 장벽 관련 성분을 함께 적용해 사용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건조함과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안정성이 중요한 레티노이드 성분에는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성분 전달력을 높였다.
샤르드는 이번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 등 슬로우에이징 관련 수요가 확대되는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다섯 가지 레티노이드의 특성을 균형 있게 설계해 다양한 피부 노화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차별화된 성분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