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조명희 사회복귀과장 등 관계자 5명과 경기동부지소 조희원 지소장 등 직원 4명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동부지소 신청사 이전 현황 공유 △청사 이전에 따른 보호사업 변경 사항 안내 △소망교도소 사전상담 및 취업지원사업 운영 현황 공유 △허그일자리 프로그램 참여자 취업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논의했다.
양 기관은 청사 이전 이후에도 보호 사업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영식 소망교도소장은 “출소예정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출소 전 상담과 취업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수용자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조희원 공단 경기동부지소장은 “청사 이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망교도소와 긴밀히 협력하여 출소 예정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를 위한 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