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일경 한수원 사업총괄본부장(부사장), 조주홍 영덕군수, 조상준 영덕군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규 원전 건설과 연계해 지역 발전을 추진하고, 관련 행정 절차와 현안 해결을 위해 양측이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측은 대규모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생발전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최일경 한수원 사업총괄본부장(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원전 기술력을 투입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인재 육성 등 상생 사업을 통해 영덕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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