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대훈 부산해양경찰서장은 “해상 치안 요충지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라며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해양사고에 대비해 빈틈없는 신속 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대훈 서장은 7월 30일에는 피서객과 해양레저 활동이 밀집하는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을 포함해 사고에 취약한 비지정 해변 등 연안 위험구역을 집중 점검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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