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최근 외식 시장에서 관심을 모은 깨냉면을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100% 국산 참깨를 사용한 참깨가루를 1인분당 15g씩 별도로 담아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면은 국산 칡가루를 더해 24시간 냉장 숙성한 칡냉면 사리를 적용했으며, 비빔소스는 국산 사과와 배, 양파를 사용했다. 초절임무와 초절임오이도 함께 구성해 별도의 고명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도록 했다.
육수는 냉동 상태에서 찬물에 담가 살얼음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제품은 2인분, 총 1226g으로 구성됐다.
LF푸드는 기존 '살얼음동동' 여름면 시리즈를 운영해 왔으며, 김치말이국수와 냉메밀소바, 냉우동, 가라아게 냉우동 등으로 구성된 해당 시리즈는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약 100만 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국산 참깨와 칡면, 살얼음 육수를 적용한 냉면 제품으로 여름철 냉동면 제품군을 확대했으며, 프리미엄 면 HMR 라인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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