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법무사 1차 시험에는 7792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발 예정 인원은 140명이다. 1차 시험에서는 과목별 40점 이상 득점자 가운데 최종 선발 인원의 3배수인 약 420명이 합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법무사단기는 수험생들의 실전 점검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모의고사를 운영한다. 오프라인 모의고사는 8월 7일까지 접수한 뒤 8월 9일 신림 학원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모의고사는 8월 10일까지 신청해 8월 11일까지 응시할 수 있다.
모의고사 문항은 최근 5개년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을 반영해 출제됐으며, 시험 종료 후에는 해설 강의도 제공된다. 응시생은 성적과 전국 응시생 대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성적 분석 서비스를 통해 과목별 취약 분야를 점검할 수 있다.
법무사단기는 시험 직전 마무리 학습을 위한 '파이널 모의고사 특강'도 운영한다. 특강은 7월 28일 헌법 과목을 시작으로 민법, 상법 등 과목별로 순차 개설될 예정이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전문자격시험 교육 브랜드를 통해 수험생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노무사 시험 교육 브랜드 '노무사단기'가 최근 신림 지역에서 수험생 대상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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