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교가 크레욜라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제품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입점 제품은 수성 분필 1종, 크레용 1종, 색칠 세트 2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되며 모두 다이소 전용 상품이다.
수성 분필은 4가지 색으로 구성됐다. 물로 지울 수 있어 실내외 그림 놀이에 사용할 수 있다.
크레용은 종이에 색칠하거나 여러 색을 섞어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사용 과정에서 손에 묻는 정도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대교는 향후 유통 채널별 특성에 맞춘 전용 상품을 개발하고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유통 환경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놀이와 표현 활동을 접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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