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의 풍경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전시와 한정판 아트피스로 구성됐다. 전시는 명동 스페이스H 서울에서 진행되며, 약 180㎝ 규모의 대형 작품 3점을 통해 한강과 도심, 공원 등 서울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소개한다.
컬렉터블 아트피스는 남성과 여성 버전 각 50개씩 총 100개 한정 제작된다. 모든 제품에는 고유 번호를 부여했으며, 판매 가격은 6만9000원이다. 작품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도 200장 한정으로 함께 선보이며 가격은 동일하다.
이번 협업은 클래식 패션과 예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로, 3D 피규어 형식의 작품을 통해 브랜드가 제시하는 디자인과 도시 이미지를 표현했다. 크리트는 디지털 아트와 설치 작품, 피규어 작업을 이어오며 3D 기반 작품을 선보여 온 작가다.
회사 측은 "컬렉터블 아트피스는 남녀 버전 각 50개씩 총 100개만 제작되며, 모든 작품에 고유 번호를 적용했다"라며 "전시 작품과 연계한 한정판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