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버거킹은 모닝 메뉴 운영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오는 30일부터 오전 11시까지 아침 메뉴를 판매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위치는 버터 풍미를 살린 크루아상 번을 사용한 메뉴로,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단품 기준 4300원부터 5300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모닝 메뉴로는 직화 소고기 패티를 넣은 비프킹랩과 치킨 패티를 넣은 크리스퍼랩, 해시브라운, 커피 등이 포함됐다. 오믈렛은 기존보다 중량을 50g에서 80g으로 늘려 식사 만족도를 높였다.
버거킹은 모닝 메뉴 확대와 함께 '아침식사 됩니다'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네 백반집 콘셉트를 활용해 아침 식사가 가능한 버거킹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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