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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위펀 협업 스낵 '카레콘볼' 선보여

2026-07-28 1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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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 위펀과 협업해 스낵 신제품 '카레콘볼'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위펀의 기업 간 거래(B2B) 유통망을 활용해 기업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협업으로 기획됐다.

카레콘볼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오뚜기 카레'의 풍미를 살린 카레맛 시즈닝을 적용한 볼 형태 스낵이다. 순한 맛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휴대와 보관이 쉬운 30g 소용량으로 제작돼 사내 탕비실이나 업무 공간 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뚜기는 우선 위펀의 B2B 유통망을 통해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개인 편의점과 구내식당 등 오프라인 판매처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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