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 매장은 가락동 로데오거리의 1~3층 단독 건물로 조성됐다. 접근성과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리빙·다이닝부터 침실, 키즈·학생방 가구까지 하나의 동선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층별 전시도 제품군에 맞춰 마련했다. 1층에는 소파와 테이블 등 리빙·다이닝 가구를, 2층에는 침실 가구와 매트리스를 배치해 수면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3층은 키즈·학생방 가구를 중심으로 자녀의 성장 단계와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을 제안한다.
매장 내부에는 거실과 침실, 자녀방 등 실제 주거 공간을 재현한 전시를 적용해 제품 배치와 공간 활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상담 공간도 제품 비교와 체험 이후 자연스럽게 상담과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룸은 새 매장이 침구와 인테리어 전문 매장이 모여 있는 가락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홈퍼니싱 브랜드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일룸 관계자는 "이번 송파점 이전은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다양한 제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쇼핑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경험을 고려한 공간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