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단체급식 시장에 적합한 식자재 개발과 공급 체계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급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도드람한돈을 활용한 신규 메뉴 개발 등 공동 협력에 나선다.
도드람은 급식용 제품 품질 개선과 맞춤형 상품 개발을 담당하고, 대한FSS는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급식 수요와 시장 정보를 공유하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도드람한돈을 활용한 차별화된 급식 메뉴 개발과 안정적인 돈육 원료 공급 체계를 구축해 단체급식 시장 내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급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협력을 통해 도드람한돈의 활용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합원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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