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특판은 지난 5월 1차 특판이 조기 완판된 데 따른 추가 출시다. 상품은 91일물 기간형RP로 세전 연 3.65% 수익을 지급하며,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총 100억원 한도로 오는 8월 28일까지 판매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다.
이번 특판은 중개형ISA 계좌 50만좌 돌파 및 잔고 4조원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중개형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며,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차 특판RP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기획해 고객들의 절세 자산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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