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8월 한 달 동안 광명스피돔에서 어린이 문화교실 '상상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라운지'는 구연동화와 창의 체험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차씩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까지이며, 5∼7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분리가 가능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8월 1일 '모래를 파다 보면'을 시작으로 8일 '당신의 빛', 15일 '태극기는 참 쉽다', 22일 '더위 타는 감자 할멈', 29일 '꿈꾸는 돌멩이' 등 모두 다섯 차례 운영된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미사경정공원에서도 다양한 문화·체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이어가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이야기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광명스피돔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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