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정혜선 상임감사와 감사실 관계자, KOSHA 옴부즈만 등이 참석했다. 공단은 신규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최은희 위원과 최종국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KOSHA 옴부즈만은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공단의 주요 사업과 민원, 계약 업무 등을 감시·평가하고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외부 통제기구다.
회의에서는 ▲제조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대국민 서비스 개선 ▲산업안전보건 연구위원회 운영 투명성 강화 ▲기업 안전보건 현황 공개 시스템 구축 ▲민간 재해예방기관 평가제도 개선 등 2026년도 직무활동 대상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기존 권고사항의 반영 현황을 공유하고,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한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 이행 실적을 검토했다. 공단은 회의에서 제시된 개선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혜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는 "외부 전문가인 옴부즈만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단 주요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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