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주택관리공단이 주관했으며, 건강·복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행사에서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과 요건,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반주영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피해지원사업부 부장은 "앞으로도 주택관리공단을 비롯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동차사고 피해 가족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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