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일링 씨푸드 버거는 출시 약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92만 개를 기록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버거킹은 추가 원재료를 확보하면서 제품 판매를 재개했으며, 운영 기간은 9월 16일까지다.
이번 제품은 직화 방식의 쇠고기 패티와 해산물 패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의 해산물 요리에서 착안해 크랩과 새우를 기반으로 한 씨푸드 패티에 감자와 옥수수를 더했으며, 통새우와 직화 쇠고기 패티를 함께 구성했다.
함께 선보인 메뉴는 버터와 마늘 풍미를 더한 '보일링 씨푸드 버거 버터갈릭'과 매운 소스를 적용한 '보일링 씨푸드 버거 디아블로' 등 2종이다.
회사 측은 "출시 이후 예상보다 빠른 판매가 이어지면서 준비한 원재료가 모두 소진됐고, 추가 물량을 확보해 판매를 재개하게 됐다"며 "판매 기간 동안 공급 물량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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