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 설치한 물품보관함은 부산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파란색을 적용해 기존 아이보리색 보관함과 차별화했다.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였으며, 갈매기와 등대 그림, ‘BUSAN’ 문구를 더해 부산역만의 특색도 담았다.
오태호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특대형 물품보관함 확충으로 대형 여행가방을 소지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부산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역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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