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간은 편의점과 캐릭터 콘텐츠 체험 공간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1층은 편의점, 2층은 이치방쿠지 관련 체험 공간으로 운영되며 키오스크와 대형 진열장 등을 배치했다.
이치방쿠지는 키오스크를 통해 상품을 선택하면 무작위 방식으로 피규어와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다. GS25는 대원미디어와 협업해 관련 키오스크를 도입한 데 이어 전용 공간으로 확장했다.
특화 매장에는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와 7개 진열장이 마련됐으며, 진열 공간에는 캐릭터 IP 기반 피규어와 굿즈가 전시된다. 7월 중에는 가챠 키오스크도 추가 운영된다.
GS25는 해당 매장을 신규 콘텐츠 운영 데이터를 확인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용 반응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일반 매장 적용 여부를 검토한다.
회사 측은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은 키오스크와 전시 공간을 결합한 형태로, 편의점 이용과 캐릭터 콘텐츠 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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