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한국 일정에 맞춰 마련됐으며,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되는 ‘맨시티 하우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파트너십 이후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맨시티 하우스는 클럽하우스 형태의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 공간에는 구단의 정체성을 반영한 전시와 함께 한국 문화 요소를 접목한 연출이 적용되며, 한국 한정 협업 상품과 굿즈, 팬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팬을 위한 전용 콘텐츠를 구성했다. 한국 한정 협업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공간 내에서 관련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회사 측은 “맨시티 하우스는 구단의 아이덴티티와 한국적인 요소를 함께 반영한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한국 팬을 위한 협업 제품과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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