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메뉴를 유지하면서 프리미엄 디저트 ‘애플 파이 로얄’과 여름 한정 메뉴인 ‘킹플로트 소다’, ‘킹플로트 메론’을 추가했다. 버거킹은 고객 선호도와 판매 데이터를 반영해 메뉴 구성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애플 파이 로얄은 후지 사과를 사용한 디저트 메뉴로, 사과 과육을 중심으로 한 필링과 글레이즈드 코팅 파이 쉘을 적용했다.
킹플로트 소다와 킹플로트 메론은 탄산음료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 플로트 형태의 음료다. 소다와 메론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으며 여름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올데이스낵은 지난해 도입된 스낵 메뉴 라인업으로 버거와 함께 즐기는 사이드 메뉴와 간편식 수요를 반영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4월 추가된 코코넛슈림프도 해당 라인업에 포함돼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개편은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디저트와 플로트 메뉴를 추가한 것으로, 기존 스낵 라인업과 함께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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