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꼬깔콘'을 슬로건으로 2030세대와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소비자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는 '그때도 지금도 낭만의 순간에는 꼬깔콘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친구들과의 추억과 현재의 일상 속 여유로운 시간을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이미지를 담았다. 광고는 24일부터 TV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롯데웰푸드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대중적 호감도를 쌓아온 오정세의 친근한 이미지가 꼬깔콘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꼬깔콘은 원뿔 형태와 식감을 앞세운 롯데웰푸드의 대표 스낵 브랜드로, 최근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팝업스토어,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