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정식품에 따르면 중앙연구소는 2026년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평가에서 미생물 분야 일반세균수와 식품화학 분야 비타민 B6 분석 부문에 참가해 모두 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평가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식품 분석 능력 평가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기관과 기업·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해 시험기관의 분석 능력과 결과의 신뢰성을 검증한다.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2018년부터 해당 평가에 참여해 올해까지 9년 연속 우수 평가를 이어갔다.
올해 평가에서는 일반세균수와 비타민 B6 분석에서 각각 표준점수(z-score) -0.2와 0.5를 기록했다. z-score는 0에 가까울수록 분석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앞서 2022년 일반세균, 비타민C, 비타민 B6, 2023년 대장균군, 회분, 마그네슘, 2024년 비타민 A·C·E, 2025년 대장균군 분석 부문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한국인정기구(KOLAS) 우수시험기관에도 선정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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