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워크숍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 실·처·원장, 특수사업소장 등이 참석해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중장기 성장전략과 신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경영성과 점검 및 미래전략 토론, 2026년 경영평가 대응을 위한 6대 과제 개선계획 보고, 청렴 및 안전 실천 서약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5년 경영평가 결과와 후속 계획, 중장기 경영전략 추진 현황,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에너지 대전환(EX), 해외사업 분야의 신사업 추진 방안과 조직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인공지능(AI), 청렴, 안전, ESG, 소통, 해외사업 등 6개 분야의 개선계획을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토론을 통해 과제별 실행 방안을 검토했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조직 간 협업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신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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