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해 협력사 작업 환경 개선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을 이어간다.
올해 사업에는 협력사 16개 사업장이 참여하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과 현장 위험요인 점검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협력사의 자체적인 예방 활동 정착을 지원한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협력사와 안전관리 경험을 공유해왔다. 올해는 컨설팅과 안전 관련 자료 제작, 현장 활용 물품 지원 등에 3000만 원 이상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지원 대상 물품은 스마트추락방지대, 계측기, 온열질환 예방물품 등 작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품목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협력사 16개 사업장의 작업 특성과 현장 조건을 반영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항목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앞으로도 협력사와 안전관리 체계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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