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아누아는 2023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일본 주요 뷰티 매체와 유통 플랫폼이 주관한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누적 100관왕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누아는 올해 상반기에만 37개 부문에서 추가 수상하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넓혔다.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제품은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으로, 일본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19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와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이 각각 10관왕, '비타 10 포어스트릭스 미백 토닝 세럼'은 9관왕을 기록했다.
일본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받은 상위 4개 제품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3027만 개를 넘어섰다. 회사는 특정 제품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이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누아는 일본 시장에 맞춘 제품 전략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달 진행된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는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207% 증가했으며, 미용액(세럼) 부문 상위 3개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아누아는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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