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독일 정통 베이커리 브랜드 디치의 소금버터 프레첼 스틱 10입을 직수입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은 독일식 라우겐 제빵 방식으로 만든 프레첼에 소금버터 14.5%를 더한 냉동 상품이다.
한 팩은 84g 단위로 개별 포장됐고, 먹기 2시간 전에 꺼내 두면 자연 해동만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마트는 올해 상반기부터 해외 유명 맛집 메뉴를 직소싱 방식으로 들여오는 상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서 다미켈레 피자와 팁사마이 팟타이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해외에서 검증된 메뉴를 국내에서도 간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직소싱 상품을 계속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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