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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노래연습장서 인근 중학교 학생들로부터 집단폭행 당한 사건 수사중

2026-07-23 10:22:10

부산진경찰서.(로이슈DB)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진경찰서.(로이슈DB)
[로이슈 전용모 기자] 7월 1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부산 부산진구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연제구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A양(15)이 인근 여러 중학교 1~3학년 학생 10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같은 날 오후 8시경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를 면담, 피해자를 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하는 등 공동폭행한 혐의로 청소년 10명에 대해 수사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다만 수사진행중인 점과 청소년 보호사건을 점을 고려해 상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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