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인천가정법원 임영실 판사를 비롯한 법원 직원 3명과 서울서부지소 유건재 지소장을 비롯한 직원 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호처분 집행 현황과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아울러 보호처분의 실효성 제고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건재 서울서부지소장은 "앞으로도 법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호처분 대상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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