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자연어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바이브 코딩을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1일 진행됐다.
남부발전은 GE버노바 주승현 이사를 강사로 초청해 생성형 AI와 자율형 AI(Agent AI) 기술 동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연어 기반 업무 자동화, 엑셀·보고서 자동 생성, 발전소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실무 프로그램 제작 등을 교육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업무용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도 진행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바이브 코딩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업무에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경규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장은 "AI 기술을 현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 교육을 확대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AI 기반 발전소 운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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