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취업역량 강화 지원금 4000만원을 후원하고,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여성 인재 양성 사업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공동으로 'AI 오피스 코워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지역 구직 여성 등을 대상으로 AI 기반 사무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역량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역 중소기업에 실무 인력을 연계하는 한편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맞춤형 인재 추천, 취업 지원 등 사후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윤 한국남부발전 총무부장은 "이번 협약이 여성들의 AI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희정 한국남부발전 상생협력실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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