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가 희망 어린이는 박물관을 방문해 도화지를 수령한 뒤 당일 현장에서 작품을 완성해 제출해야 한다. 그림도구는 개인이 지참해야 하며, 1인당 1개 작품만 접수 가능하다. 박물관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코레일은 출품작 중 80여 점을 선정해 '한국철도 사장상'을 포함한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12월부터 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배은선 코레일 철도박물관장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철도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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