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5회째를 맞는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는 기체창작, 버티포트, 공간정보, 전파환경, 상용화정책지원, 규제혁신, 공항활용 등 7개 분야에서 미래 도심항공교통 인재를 발굴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대회 평가기준 설명과 질의응답, 역대 수상팀과의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국내외 기업 전시관과 해외 전문가 컨퍼런스도 참관하며 UAM 산업의 최신 기술 및 정책 동향을 살펴봤다.
TS는 이와 함께 UAM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공개강의도 운영했다. 강의에서는 국내외 UAM 산업 동향과 eVTOL 개발 현황, UAM 교통관리 기술 및 정책 등이 다뤄졌다. 또한 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UAM 인재포럼 실무위원회를 열어 UAM 종사자 자격·교육체계 기본방향과 표준교육커리큘럼 개발 현황 등을 논의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참가 학생들에게 UAM 산업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산·학·연·관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핵심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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