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하요 브륄레 밀크는 104mL 용량의 컵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가는 6,500원이다. 제품은 일본에서 판매되며 여행객 사이에서 알려진 디저트로, 국내에서는 이번에 정식 유통된다.
제품은 아이스크림 표면을 고온으로 가열해 캐러멜 층을 형성한 것이 특징이다. 숟가락으로 표면을 깨뜨린 뒤 우유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형태로 구성됐으며, 캐러멜의 식감과 우유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하요유업은 자체 제조 공법을 적용해 표면만 가열하는 방식을 사용했으며, 올해 제조 공정을 개선해 생유를 주요 원료로 활용하고 우유의 풍미와 질감을 보완했다.
이번 국내 유통은 일본 편의점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제품은 수입 상품으로 공급되며, 매장별 입고 일정과 재고 상황에 따라 판매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오하요 브륄레 밀크는 104mL 용량으로 국내에 공급되며, 표면의 캐러멜 층과 우유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조 공정을 적용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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