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무부는 지난 2025년 외부체감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변호인 접견’업무를 올해의 부패취약분야로 선정하고,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선 기관 현장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창원교도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소통하는 ‘스마트접견 시범 실시 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감사담당관실 청렴팀과 2030자문단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본부 방문단이 창원교도소의 접견 시스템을 직접 참관하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추보현 총무과장은 “이번 본부 감사담당관실의 현장 방문은 우리 소의 스마트접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바르고 투명한 교정 서비스를 정착시키는 데 창원교도소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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