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핫식스 청사과 스파쿨', '메론 스파쿨', '스크류베리 스파쿨' 등 3종이다. 청사과와 에너지음료를 조합한 제품, 메론과 소다 풍미를 더한 제품, 사과와 딸기 조합을 담은 제품 등 다양한 과일 베이스를 적용해 시원한 맛을 강조했다.
행사는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진다. 직영점과 스파쿨 제조 설비를 갖춘 전국 420여 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매주 지정된 제품 1종을 990원에 판매한다. 직영점은 7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가맹점은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운영된다.
맘스터치는 올해 3월 출시한 '밀크스파쿨'에 이어 여름 한정 제품을 추가하며 음료 라인업을 확대했다. 버거 중심의 메뉴 구성에서 나아가 음료와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매출 구조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무더위 속 고객들이 부담 없이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 한정 제품과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음료와 디저트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메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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