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에 따르면 글루타치온 패치는 출시 이후 1년간 누적 18만 세트, 약 364만 장이 판매됐다. 먹거나 바르는 형태가 일반적이었던 글루타치온을 피부에 부착하는 패치 형태로 선보여 간편한 건강관리 방식에 대한 수요를 공략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순도 98%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했으며, 피부에 밀착되는 점착형 패치를 적용했다. 회사는 피부의 열과 수분 환경을 활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인체 피부 투과 평가를 통해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 특성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링탭은 글루타치온 패치 외에도 수분 관리, 에너지, PMS 케어 등 다양한 패치형 웰니스 제품을 운영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방식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가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수요를 반영한 패치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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